아래 내용을 현재 건의한 상태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딜적인 상승보다 저는 정령성의 방향성을 정리하는게 더 좋다고 보는데 물론 개선을하면 성능이 향상되는건 당연한 결과라고 보지만 딜딜딜보다는 재미가 좋았으면 해서 매번 생각날때 건의 쓰고 있어요.

1. 정령소환 스킬을 누르면 기존 소환된 정령이 바로 사라져서 다음 정령이 소환되는 동안의 딜로스가 있는데 다음정령이 소환되서 공격하기전까지 소환상태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되었으면 함. 여러정령을 부린다는 컨셉에도 맞고 딜로스가 없어질 수 있다고 봄.

2. 화염전소가 기본 이동가능스킬이였으면 좋겠음. 정령성의 컨셉에 맞게 이동가능을 기본으로해서 생존성을 높이고 빠진 특화에 디버프관련 기능을 넣어줬으면 함.

3.냉기충격의 강화마법 1개제거 확률 개선. 높은 상향을 원하진 않지만 10%확률보다 타수로해서 확정적 계산이 가능한 싸움이되면 좋겠음. 5타나 8타에 1회 같은 방향

4. 흡인이 아니라 정령의 가호 스킬에 보호막을 넣어줬으면 함. 정령의 가호가 결국 아이온1의 대역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령의 가호에 보호막을 넣어주는게 타당하다고 봄. 현재 정령성의 모든 스킬의 기준은 정령의 가호이고 정령의 가호의 회복보다는 보호막을 넣어 스킬명 컨셉에 맞게 변경하는게 좋다고 봄. 흡인의 경우는 스킬컨셉에 맞게 흡혈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동시에 일정확률로 남의 버프를 훔쳐올 수 있었으면 함.

5.고대정령의 영자포가 고정범위타격이 아닌 타겟타격형식의 스킬로 변경했으면 함. 고대정령이 쌔져도 결국 안맞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음. 타직업은 스킬의 확정딜링이 당연한데 왜 정령성만 스킬의 타격을 확률에 의존해야 함? 그리고 고대정령소환 후 사라지기전까지 정령소환 스킬을 누르면 고대정령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정령소환은 되지 않고 스킬만 나갔으면 좋겠음. 실수로 눌러서 사라지게 할때도 많은데 그런 부분 방지 및 정령들이 뭉쳐서 고대정령이 된거라면 스킬자체를 봉인당하는게 아니라 동시에 딜링이 가능한게 맞다고 봄.

6. 공포 충해되는 부분 삭제 혹은 확률 100%적용. 충해안되게 되돌리거나 충해할거면 확률 100%로 해줬으면 함.극딜도 안되는 도트매커니즘을 가진 정령성이 안정적인 딜을 가능하게 해주는게 공포인데 팔다리 다자르고 버려진 스킬됨.

7. 스킬쿨타임정리. 정령의가호, 고대정령의 쿨타임을 맞춰줬으면 함. 정령의가호와 고대정령은 정령의 가호에 맞게 쿨을 맞춰줬으면 함. 혹은 고대정령 스티그마 레벨을 올리면 조금씩 줄어서 최종적으로 20레벨에 둘의 쿨이 맞춰지게 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