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자를 좀더 잘했으면 어땠을까
- 8친위를 먼저 올리기보다 12군단+친위무기를 가는게 더 쌔고 효율이 좋다고 생각한다


2. 형은 절대 엔드스펙이 아니다
- 얼마전 제리 새벽방송에서 제리가 말한데로 형 조율 엉망이다.
근데 마치 본인은 모든게 완벽한듯, 초고점 마도인양 행동한다. (여기에 근거 제시하면서 본인 말이 맞다고 할거면 할말없음)

템만 8친위라고 해서 겉모습만 엔드일뿐 정작 최대의 효율을 뽑아내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3. 벨런스는 저점기준과 고점기준 두가지를 봐야한다
- 고점 기준에서의 호법이 강력하고 저점구간에서의 호법은 약하듯이 캐릭마다 성능을 발휘하는 구간은 각자가 다 다르다.

또다른 예시로 검성은 저점과 고점 둘다 강력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마도는 저점구간에선 강력하고 고점구간에선 힘이 떨어진다.

절대적인 기준인 것 처럼 마도와 살성만 5:5다 라는것은 성립이 안된다.

실제로 절대적인 기준인 것 처럼 마도와 살성만 5:5다 라는것은 말이 안된다.

실제로 형은 동체급 살성과 5:5라고 했는데, 동스펙이라고 생각드는 구)오다르 라 캐릭(현 루미엘 개초보살성)이 있어서 겠지만 사실 그 캐릭은 형보다 세팅이 더 잘되어 있다. 고로 고점 기준 마도vs살성은 6:4정도 라고 보는게 맞다고 본다. 마도가 약간이라도 유리하는 말임.

어쨋든 스펙 기준이라는게 애매하고 현재는 세팅에 따라 승패가 많이 갈린다고 생각한다.


추가로 형에게 하고싶은말
-형이 게임에 애정이 많고 캐릭터에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다는 사실은 다 알겠음. 하지만 형은 아직 최선의 세팅을 하진 않았다고 생각함. 당연히 직업간 성능 차이는 있겠지만 최선의 세팅을 하고나서 플레이를 한다면 지금보다 더 강해질 가능성은 그 누구보다 높은 캐릭터라고 생각함. 하지만 지금 현재 기준 절대 고점 세팅이라고 생각은 안든다. 그러니 닉값 그만하고 키나 충전할시간에 연구를 더하던 연습을 더하던 하길바란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