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밸런스로 머리채잡고 지랄발광하고 
라방을 하네마네 신경쓰는것도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얘기ㅋㅋ

뭔가 정신적으로 쾌적해진 느낌이랄까?

피빕게나 밸탭에서 싸우는애들보면 원숭이들이 싸우는거같음

나도 글섭 왜가냐 이걸 두번해? 이런 마인드였는데

막상 할게 없어서 해보니 소소하게 재밌음

그럼 다들 더 싸워주셈 구경하는거 존나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