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VP계수 패치후 어비스에서 사는중인데

마주쳤을때 싸우기 싫은 상대 1위가있다

그건 바로 검성

캐릭터에 의지200 맞추고 나머지 모든 장비에 상저 붙여도

cc가 매우 높은 확률로 들어온다

검성 상대로 이기는 방법은 충해가 유지되는 타이밍 안에 녹이는 방법 뿐인데

상대 검성이 ㅂㅅ이 아닌 이상 무적으로 충해빠지는 시간까지 버틴다음

다시 cc걸면 확정승리임 cc가 아주 높은 확률로 들어옴

체감상 예전 마도 빙결보다 훨씬 불쾌함

심지어 필드에서 만나면 충해빠지는 타이밍까지 주변 몹 몇번 휘적이면 미친 피흡으로 바로 풀피임 ㅋㅋㅋㅋ

그 다음 바로 돌진으로 붙고 cc갈기면 당해낼방법이 없음

이건 컨트롤로 극복이 불가능한 영역임

왜냐면 아까 말했듯 충해빠지는 시간까지 무적을 쓰거나 피흡으로 버티면 되거든

검성을 이기는 방법은 딱 두가지

1. 상대가 병신이라 무적못쓰고 녹아서 죽거나(이건 템 스펙차이 꽤 나야함)

2. 운이 ㅈㄴ 좋아서 cc안걸릴때뿐이다

도대체 운영진은 왜 이렇게 검성만 압도적으로 유리한 pvp구도를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대형 유튜버가 pvp계수 패치 됬을때 하루만 검성 약하다고 징징 거리면서 타직업 ㅈㄴ 쌔다고 징징거리니까

다음날 아침에 바로 검성은 상향 쌔다고 한 직업들 하향

시키는거보고 기겁을 함

왜냐하면 운영진이 라방에서 pvp pve 계수 분리할 거라고 언급을 했음
그 과정에서 자기들이 최선을 다해서 연구 분석 후 완벽한 밸런싱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함

그리고 드디어 며칠전에 pve pvp 계수 분리 패치를 적용했는데

유튜버랑 검성들이 하루만 징징거리면서 꽹가리 치니까

바로 새벽에 패치를해???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이라고 생각함?

내가 장담하는데 이 게임은 검성하면 절대 손해는 안보는게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