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탄 100퍼 못한게 "사서해서 그래" 라면서요?

마르쿠탄 데바니온은 어디서 사지도 못하는데

그럼 계구한거냐고 물어보는데

왜 자꾸 고아새끼처럼

>>마르쿠탄 데바니온 사는거<<

여기에 핀트를 박으세요 ㅋㅋㅋ

>>>>계구 쳐 하고 쌀을 얼마나 쳐 팔아 재꼈으면 마르쿠탄 100퍼도 못찍고 아리엘 70퍼 도 못넘어요??<<<<<

이게 내가 얘기하는건데 참 희안하다 그죠?

거기다가 인증빵 ㅇㅈㄹ 하면서 부심부리다가

쪽팔릴거 다 팔리고 나서

"나 당당하게 인증빵해서 져서 나갈게"

이 지랄하는거 존나 역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