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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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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기룡 너프할꺼면 최소한 열세섭에 대한 대책은 내주셔야하는거 아님?열세섭에서 발악하려면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응기룡으로 넘어가서 어거지로 쌔지는거 말고 뭘 할 수있나요? 뭐 제작실패하면 어쩌구 저쩌구 다 각설하고 4링통제에 어비스 필드 내려앉으면 1분컷에 뭐 할수있는게 없는데 그럼 결국 눈 돌아가는게 응기룡밖에 없는데 이거 마저 썰어버리면 열세섭은 뭘로버터요? 아티 3대떡 당하면 pvp 피증 내성 70%, 100%씩준대요? 그것도 아닌데 뭐 어쩌라는거에요? 4링통제에 아무것도 못하면 그냥 하기가 싫어서 근처도 안가는게 어비스인데 열세섭에 대한 해결책도 안내놓을거면요 응기룡 너프하라는 말 하면 안되는거아닌가요? 시즌1에 적극적으로 열세섭에 대한 대책을 내놨어야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서 지금까지 스노우볼 개크게 굴러온건데 어포 10만이상 인구수 비교표는 보고 말씀 하시는거는 맞나 싶은데 머릿수 자체가 3천 4천 차이나는걸 서로 십부 백부 천부끼고 하면 뭐 어떻게 비벼요 머릿수부터 차이나는데 이걸 극복할 수단이 응기룡 끼는거 말고 뭐가 있냐구요 상식적으로 시즌1때 극한의 효율을 보인 십부장 너프했으니 제작템도 싹다 너프해 이런 1차원적인 주장말고 최소한 열세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 해놓고 이런 해결책이 있으니까 지금의 군단장급인 응기룡이 pvp에 영향력 또는 의존도가 너무 높다 그러니 너프해야된다 라고 납득 가능한 주장을 해야 그에 대한 여론이 생기고 엔씨도 관심을 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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