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자칸 vs 지켈 : 신장 너프 전에는 ㅈ같았는데, 신장 너프 후 포스썰자 짜서 돌면 어비스 어딜가도 마족들 있어서 전투 안 끊어짐. 마족들 잡고 어포 벌면 죽어서 잃기 전에 호다닥 스티그마 사고 

-네자칸 vs 루미엘 : 중층에서 솔쟁,소수쟁다니는 일부 빼고는 거의 노쇼수준. 어비스 닥사하기엔 가장 좋은 시기였지만, 닥사할거면 메이플했지 왜 아이온2함? 

-네자칸 vs 아스펠 : 밸런스 엄대엄이고, 시공에서 증원 개빠르고 어비스 상시, 공명 모두 쟁느낌 잘나서 좋음. 다만, 랭포하락때매 전체적으로 소수쟁위주로 겜이 바껴서 좀 아쉬움. 겜 방향성자체는 지금이 맞는거같긴함.


자꾸 뭐 약세라 어비스 닥사를 못해서 샤드를 못사네 하는데, 어비스 닥사는 키나 목적이지 어포 목적이 아님.
님들 템 돌파,영각,내실이 잘 되어있으면 사람잡는게 어포는 훨씬 많이 벌 수 있음.

내 장비셋이 백부5 십부8 분크메고, 무기,악세,방어구 모두 2돌, 영각은 필수는 띄웠고 패시브 띄우는중임.
근데 PVP템없는 제작/인던 4~5돌 세팅한테 딜 ㅈㄴ 잘 들어옴. 
또, 제작영웅 낀사람들은 PVP피해내성 낮고 템렙보정때매 생각보다 딜 잘박힘.

어포장비 없어서 PVP못한다? 아님. 걍 템 수준이 낮아서 못하는 거임. 
지금 오픈부터해서 PVE 올인한 사람들은 그래도 거의 9만 10만 다 넘어갈텐데 (제작하다 실패 많이한사람 아니면)
이정도면 앵간한 급병애들이랑은 좋은싸움하고, 수호 치유 호법같은거 끼고 2~4인 파티하면 장교들도 땀.
뭐 당연히 상대가 파티면 지겟지만, 파티원들이랑 징찍고 한놈만 포커스해서 죽이고 죽으셈. 장교 잡으면 맛있음.

PvP재미없는데 강제로 시키냐고 지랄하는 애들은 걍 이 겜이랑 잘 안맞는거니까 접으셈.
나도 요람 두쫀쿠 돌기 좆같은데 현돌때매 억지로 돌았고,
초월 10단 재미도 없는거 스킬작한다고 돌았음.
오히려 스티그마는 보급의뢰나 슈고라도 하면 어떻게 조금이라도 캐지 
시발 아르카나랑 현돌은 어케함? 현돌 시즌 상점1개 말고 구할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