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벨런스 조절한다고 말한지가 2주가 지나간다.

그래 이번주까지만 고생하자 그냥 두들겨 맞으면서도

참고 어비스 랭포 올렷던 내가 존나 한심해진다 지금

4시30분에는 뭔가 다르게 적혀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지금

열불나서 속쓰린데도 기대하는게

내가 진짜 권성에 진심이엇는지 알겠다.

지금 수준으로는 고독의 투기장도 못해

전장도 가면 패배확률이 8할이야

표층에서 놀으라는 소리인가?

뉴비 양학하고 오토나 죽으면서 랭포싸움하라는게

게임사가 유저한태 권장하는 방향성이야?

Pvp 적어도 1인분만 하게 해달라는 말 들어주는게

그냥 유저수가 적으니까 쳐다보지도 않는거 같다.

이럴꺼면 신규직업 왜 출시햇냐

다 권성햇던 사람들 피해자 만들고

아직까지 하는 사람은 멍청이 소리나 듣게만들고

이번주에 내가 너무 큰 기대한건가?

진짜 이렇게 올패스로 넘어갈줄은 몰랐다.

1주일 더 참고 견뎌야 한다는거에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