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캐삭빵 제안한 새기가

1:1로 각서쓰고 진행 <- 이 요구조건으로 수락한다고 했더니

친구 잔뜩 불러와서 다굴치고 쫄튀한게 사실인데

단순히 내가 싫다는 이유로

저런 개병신을 옹호하는게 이해가 안가서

그동안 내 행동에 대해서 반성할 뻔 했으나

저새끼 편드는 새기들을 보니

살면서 그 어디에서도 인간취급 못받아봤을 온갖 줫벌레련들이 가득한것을 보고

순간 반성할 뻔 했던것에 가슴이 철렁했다;

앞으로 더욱 힘내서 분탕을 처야겠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