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토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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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00:19
조회: 188
추천: 2
이글 이후 밸게에서 싸울필요가없어짐.https://www.inven.co.kr/board/aion2/6545/5105?my=post
밸게에서 불탈 필요가 없음. 여기서 싸우고 화내고 좆벤 X신 많네 뭐네 하는 형님들 한번 봐봐요. 버프 클래스 예측 된 순간 갈드컵 의미가 없어진거임. NC는 인벤 보고 밸패 안 함. 그냥 루틴대로 잡아돌리는거임. 그러니 인벤에서 어떤 밸이 황밸이다 OP다 합의할필요 없음. OP는 애초에 계산&의도된 설정임. 항상 직업군 범주 내에서 반분은 X신으로 설계 되어있음. (예를들어 호치중 한쪽은 X신, 수검중 한쪽은 X신, 궁마정중 한쪽은 X신, 살권중 한쪽은 X신) 밸런스 불규형 자체가 NC의 계획이라는 뜻임. 여기 휘둘려서 아이고 나죽네 클래스 살려라 NC에 밸패팀이 있냐없냐 이런 글 쓰면 그냥 동네바보 되는거임. 특정 직업군이 나죽네 소리 하는것까지가 정확하게 NC가 설계한거임. 항상 동일 역할군 클래스에서 절반은 X신으로 굴러가게 만들어놨음. 아이온2는 불균형에서 오는 희망, 주기적인 도파민을 사료로 장기성, 안정성을 만들어서 운영 하고있는거임. 황밸이라고 하는 상태를 못만드는게 아님. 그렇게 되면 다 접어버리고 매출도 굳으니까 항상 한쪽을 모나게 패치하는거임. 물론 그렇다해서 극단적인 상태를 오랫동안 방치하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선은 지켜줌. 한번 튀어나오게 올려놓고 주간 이어지는 클래스 밸런싱으로 약간씩 보정하는 방식임. 가장 중요한건 갈등상황이 의도 되어있을 거라는 거임. 25년 11월 시작부터 그랬고 앞으로도 쭉 그럴거임. 여러분들을 평생 티격태격하면서도 백년해로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로 만드는거임. 패치 방향성 자체가 게임의 완성도를 추구하는쪽이 아니라, 살살 달래가면서 계속 게임하게 만드는 장치로써 밸런스를 활용하고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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