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아이온2 TTK 패치 이후 대격변이 일어나

보스탐때 풍과 불패의 족쇄를 벗어던지고

막기와 차단 결계및 보우하사

아그로와 카이라 머리 위에 현신하여

보스에 붙은 앙큼한 적 근거리는 녹여내고

만물이 1초컷에 죽는 이시대에

나 호법은 홀로 천상에 등극하여 죽지 않을지어니

에겐력이 나의 온 혈관에 흘러 서폿을 택하였지만

내 한없이 자비로운 이기심에 의하여 모든것을 탐하였으니

약 90퍼의 타 클들은 내앞에 무릎 꿇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