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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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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제이크・송 일본 4Gamer 인터뷰 번역인터뷰 내용게임온라인 서비스가 행해지고있는 MMORPG 'ArcheAge'에서 2014년 11월 19일에 대형 업데이트 '레비아탄'이 실시된다. 이번 4Gamer는, 일본에 방문해있던 아키에이지의 개발자인 XLGAMES의 CEO 제이크・송(Jake Song)씨와 인터뷰 할 기회를 얻었다. 어째서 "바다"를 메인테마로 했는지, 이미 한국에서 구현된 업데이트의 반응은 어떠한지, 개발자으로써 생각과 이후의 생각 등, 여러가지를 물어보았기 때문에 한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리 시뮬레이션의의 행동에 고생의 연속"바다"의 콘텐츠는 아키에이지의 자랑4Gamer: 제이크: 예. 일본의 서비스는 한국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첫 해외 진출이므로 1주년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Gamer: 제이크: 호평입니다. 11월에 접어들어 업데이트 내용을 포함한것이지만, 한국에서도 좋은 상황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4Gamer: 제이크: 아키에이지에는 해양을 개척하는 콘텐츠는 중요해서, 다른 MMORPG와 차별화 할 수 있는 큰 포인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에 물리 시뮬레이션을 사용한 굉장히 현실적인 항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4Gamer: 제이크: 배 를 물리시뮬레이션으로 리얼하게 움직이는 것에대한 이야기입니다만, 이것은 장점도 있는 반면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플레이어끼리의 클라이언트간이나 서버간에 선박의 움직임을 동기화 시키는 것이 어렵고 버그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배가 하늘로 날아갈 수도 있엇습니다. 4Gamer: 제이크: 한편, 물리 시뮬레이션에 의해 플레이어도 우리가 예상치 못한 재미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장점도 큽니다. 이러한 물리 시뮬레이션에서 다수의 선박 움직이는 MMORPG는 제가 아는 한 아키에이지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넓은 바다에서 모험가를 기다리는 "레비아탄"200명으로 도전한 한국도 아직 못잡았다?4Gamer: 제이크: 크라켄은 서비스시작초기부터 존재햇던 해양몬스터로, 수십인이 레이드에 참가해 잡을 수 있는 바다의 콘텐츠입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전투패턴이 단순하고, 출현 위치도 고정되어 있습니다. 4Gamer: 제이크: 예, 그렇기 때문에 현재 한국은 큰 세력측이 독점상태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한편 레비아탄은 크라켄과는 달리 출현 위치도 고정되어있지 않고 자발적으로 움직입니다. 이것은 플레이어 여러분에게는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4Gamer: 제이크: 그게말이죠, 사실은 한국도 아직 쓰러트리지 못했습니다. 4Gamer: 제이크: 네. 과거에 200명 규모의 원정대에서도 도전하고 있지만, 아직 못 쓰러트렸네요. 4Gamer: 제이크: 찾 는것도 그렇지만, 다른 여러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레비아탄이 이동하면서 자신의 체력을 회복시키므로 공략하는 측은 쫓는 동안 일정 이상의 데미지를 주고 계속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만약 공력하는 측의 배의 속도가 느려지거나 레비아탄의 속도를 떨어트릴 수 없는 경우, 잃어버립니다(見失ってしまいます). 또한 공격하기 위해 레비아탄의 좌우에 배를 잘 배치하지않으면 안됩니다. 여기에는 높은 수준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4Gamer: 제이크: 또한 또 다른 요소는 후반이 되면 레비아탄이 넉백 스킬을 사용해 오는 것입니다만, 이것은 배를 넉백 시킬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자신도 넉백시켜버립니다. 4Gamer: 제이크: 그 말대롭니다. 4Gamer: 카즈키: 4Gamer: 제이크: 물론 기획자가 설계 단게에서 어찌 공략하는가에 대해 가정해놓고 있습니다. 실제로 개발 한 뒤, 100명 정도있는 개발팀 전원이 함께 로그인해서 여러 번 싸워본 후 조정하고 있거든요. 4Gamer: 제이크: 네. 하지만 개발진의 실력은 플레이어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개발진이 이정도 싸울 수 있다면, 플레이어는 더 잘할 것"이라 생각되 조금 어렵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리해서 당초 기획 의도에서 레비아탄을 쉽게 쓰러트릴 수 없을거라곤 생각하고 있었지만, 지금의 강함은 개발진에게도 조금 엄하지 않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4Gamer: 제이크: 레비아탄의 HP를 낮추는 건 아니지만, 방금 전의 넉백 스킬을 플레이어를 제외하고 배만 넉백시키는 방향으로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정도의 조정으로 한국에서 쓰러트리는것이 아닐까요. 4Gamer: 카즈키: 제이크: 레비아탄을 쓰러트리기 위해 상당한 전략과 전술, 그리고 연습이 필요하지만 일본의 플레이어분들의 파이트를 기대합니다(웃음). 우선 도전해보세요. 유령선은 몇 척이라도 즐기는 소규모 해양 콘텐츠대망의 중형 범선은 "환상의 배"?4Gamer: 제이크: 해 양 컨텐츠로 추가된 레비아탄은 많은 인원이 모여 플레이하지 않으면 안되는 최상위 콘텐츠입니다. 한편, 이것은 모든 플레이어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유령선은 적은 인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기획했습니다. 4Gamer: 제이크: 유령선은 강한 것과 약한 것 2종류가 있고, 대체로 3척부터 5척정도 모인다면 쓰러트릴 수 있는 난이도로 설정했습니다. 4Gamer: 카즈키: 제이크: 이 유령선은 구대륙이 멸망할 때 도주할 수 없던, 자신의 재산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유령이되어 바다를 방황하고있는 설정입니다. 모 해적영화에 나오는 유령선의 이미지네요. 카즈키: 4Gamer: 제이크: 해상위에 수화물이 뜨기 때문에 그걸을 회수하는 것이 되었습니다.(してもらうことになりますね。) 4Gamer: 제이크: 예. 지금 게임 내에 존재하는 것은 소형 범선 뿐입니다. 중형 범선은 약 2배 크기입니다. 포대도 소형 범선에 비해 많이 장비시켜 화력을 늘릴 수 있으며, 뱃머리 부분을 바꾸어 공격하여 데미지를 주게 됩니다. 4Gamer: 제이크: 그렇습니다. 또한 중형 범선 대포에 대포를 가득 실은 전투 타입에서 이동이 빨라지는 스피드 타입이라는 느낌에서 전투롭소처럼 모드를 전환 할 수 있거든요. 그 때 갑판의 모양도 실제로 움직여 바뀌어버립니다. 4Gamer: 제이크: 소형 범선은 한쪽면에 네개의 화포를 둘 수 있습니다만, 중형 범선은 다섯개의 화포를 둘 수 있습니다. 또한 노를 젖는 사람도 필요하기 때문에 2배로는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4Gamer: 제이크: 네, 사실 아직 한국에서도 획득 한 플레이어는 없습니다. 저도 개발팀에서 테스트플레이하는것은 본적이 있습니다만. 4Gamer: 제이크: 없습니다. 왜냐하면 넉백스킬 수정에서 획득 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늘어날거라고 생각합니다 4Gamer: 카즈키: 4Gamer: 카즈키: 4Gamer: 제이크: 앞서 이야기했듯이, 하나는 뱃머리 부분이네요. 스피드 중심의 선수상과 적선에 돌격해 데미지를 주는 공격 중시의 충각정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포의 설치 및 깃발을 변경 하는 등 다양한 개조를 할 수 있습니다. 카즈키: 4Gamer: 카즈키: 4Gamer: 카즈키: "바다"의 다음은 "육지"가 메인 업데이트에...4Gamer: 제이크: 상당히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비싼 무역품의 재료가 되는 결정을 차지하기 위해서 다른 배를 파괴하거나, 전쟁으로 혼란스러울 때 슷하고 빠져나가는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네요. 4Gamer: 제이크: 네. 선박의 커스터마이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를 타고 돌격 해 상대의 배를 끊는 스타일이었다면, 뱃머리에 충각을 장착할 필요가 있고 대포의 공격을 메인으로 싸운다면 대포를 충분히 읽을 필요가 있네요. 4Gamer: 제이크: 네,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머가 열심히 해준 덕분에 제대로 작동합니다. 4Gamer: 제이크: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두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아직 일본에 도입되지 않은 국가 시스템의 개선, 또 주거와 농업컨텐츠의 추가 및 개선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말할 시기가 오면 알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4Gamer: 제이크: 아키에이지가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플레이 해 주신 일본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가지 업데이트를 하고 있으니, 잘부탁드립니다. 카즈키: 4Gamer: > 원문 일어/한국어 잘하시는 분의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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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곳없는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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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