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계정을 하나 줘서 서브계정은 파밍용으로만 씁니다.

노획1차고 그냥 총도 안들고 인벤토리 싹 비우고 들어가서 파밍만 하는데
두주전까지만 해도 시작하자마자 바로 달려서 파밍하고 인벤 꽉 채우고 탈출 널널하게 할 정도로
서로 슈팅이 없었는데 이제는 그냥 누구 눈만 마주치면 바로 총맞고 죽습니다 ㅠㅠ

초기화 대비해서 설계도도 한번에 10개씩 옮기고 그랬는데 이제는 하나씩 자살로 옮겨야 하네요.

최근 느끼는 북미서버의 재미있는 점은 북미와서 총쏘는 비율이 늘어난 만큼
일본어 닉네임이 많이 늘었다는 점,
영어로 대화받아주는 사람은 높은확률로 안쏜다는 점

정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