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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01:30
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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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입문자의 느낀점 +공략 디테일*사진 업로드 하다가 글이 엉켜서 다시 글 올려요 / 봤던 분들은 복붙이니 목록으로 다시 넘기세요 밸런스 공포 갓겜입니다 일단 제가 다시 보려고 편하게 쓴거라 음슴체 반존대 말투 양해좀 부탁드림 인공지능 로봇들이 더 짜증남 ㅎㅎ / 공략하는 재미는 있어요. 유저를 위해 인벤 좀 더 늘려주시고 자동차도 시동 걸리는 게 있으면 좋은데... 안되면 뭐, 간단한 오토바이나 전동 킥보드 아니면 자전거 같은 거라도 이동 수단 좀 만들어주시고 인 게임 내에서 랜덤으로 파티 매칭, 팀 스쿼드 할 수 있는 모드도 내주세요 지금은 이 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점수가 10점 만점에 6점 임 위에 내용 패치해주고 이벤트좀 쉽고 보상 좋게 해주면서, 신맵+보스 외형 스킨 예쁜 것 좀 추가 업뎃 계속 해주면 만점따리 하지만 이렇게 수개월~수년 방치하게 된다면 바로 게임 삭제 할 예정. 배그가 더 재밌음 ![]() '이 게임의 대한 간략한 정의' 추출형 슈터? (FPS) 게임이고, 생존을 위한 파밍이 우선시 되는 게임이라고 한다. 건물 안의 캐비넷, 컨테이너, 상자, 서랍, 약품, 부품, 지상의 열매, 약초, 물건, 공구 등을 클릭해 희귀 설계도, 무기,약품, 음식 등 조합 아이템 들을 타겟 파밍하면서 아크라는 로봇들도 잡고 건물 내에 서식하는 보안 레이더에 걸리지 않거나, 배치형 아크를 부시고, 바닥이나 천장에서 달려드는 로봇 거미1~3마리, 연쇄 돌진하는 자폭 로봇도 그렇고 불을 뿜는 로봇 청소기?를 잡아, 눈치 봐서 그 잔재로부터 재료를 파밍 함 하늘의 드론들도 종류가 4가지라 구분해야 됨 먼저 때려도 될 것들이랑 초보 때, 선빵 치면 피곤해지는 로봇들 있으니 구분 해야 됨 퀘스트 먼저 밀어주면 적응이 빠르고 공략하는 재미 있어요 각 로봇들의 약점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익숙해지면 가끔 레이더(인간)들도 잡고, 그들이 가진 아이템을 타이밍 보고 회수하여 나는 살아 남아서 제한 시간 내에 탈출해야 하는 게임이며, 실력이 오를 수록 같이 팀 플레이도 했다가 뒤통수도? 까면서 함께, 행복 회로를 돌릴 수도, 좌절을 겪을 수도 있는 꽤 웃긴 게임 이였슴 *플레이 시 "커스텀 로드 아웃"과 "무료 로드 아웃" 설정을 꼭 기억하고 구분합시다 *건물 내부, 어두운 곳에서 유저를 마주쳐, 대치 중일 때 손전등 '깜빡 깜빡' 연타로 암묵적인 돈슛 효과 볼 수 있음 시작 위치가 좋아서 건물 내부에 숨어있는 날먹 유저들을 항상 경계하고 로봇들까지 주의하면서 파밍을 해야 하므로, 아깝게 파밍한 아이템을 모두 잃지 않게 다니면서 매번 꽤 긴장감을 가지고 해야 했다 ㄷ 언제, 어디서 드론이나 자폭 로봇이 등장할 지도 모르고 어느샌가, 건물 옆에서 까꿍하는 초거대형 로봇의 적대 반경도 생각보다 넓은 데다가 총과 폭탄을 지닌 유저들까지 생각하니, 하드함의 끝이라 불리는 생존형 파밍 FPS 게임 타르코프와 배그,카스2 등, 양대 산맥 못지않게 퀄리티 좋고 입문이 쉽지 않은 종류의 게임이라 판단. 가방 칸도 적고, 주어지는 무게도 낮으므로 매판 집중력을 가해야 함 먼저 단축키를 설정하는데 '웅크리기, 구르기, 뛰기, 상호 작용', 맵, 인벤토리를 전부 편한 단축키로 바꿔줬다. 그리고 '감정 표현' 이것도 편한 키로 설정 해두는 게 중요하다 그래픽과 화면 밝기도 컴사양에 따라 어느 정도 중요함 입문 스타트 서버는 '북아메리카 서버'로 설정해주는 게 좋았다 우리 시간으로 저녁에는 미국 사람들이 일할 때라 이 시간대에 하기 좋고, 외국인들 중 대부분?(80% 정도)은 매너와 인류 생존을 우선 순위로 포커싱이 되어 있었음 아시아 서버는 재미와 인성 질을 포함해, 무조건 총부터 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초보가 파밍하기 힘듦 현실에서 스트레스가 많고 전투 민족인 중국, 한국인들은 초보든 뭐든 일단 보이면 무조건 경계하거나 공격성이 강하고, 믿고 있으면 뒤통수 겁나침 ㅋㅋ 이런 놈들은 해외가면 친한 척 하며 도둑질 하는 놈들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배그나 카스2에서 넘어온 총좀 잘 쏘는 중국인들도 많고 시간적으로 손해가 큽니다 '게임인데 뭐 어쩔거야 억울하면 '무료 로드아웃' 들고 다녀' 이런 마인드가 장착된 사람들이 대부분 임ㅋㅋ (그들은 어떻게든 도파민 채워야 함) 종말 이후의 생존에 대해서 관련 영화나 드라마들을 보면 각자도생+이기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훨씬 많듯이, 그 과정과 결과물을 게임으로 미리 체험하게 됨. 갓 겜임 초반 파밍 루틴을 기억하고 파밍 추적을 이용했다. 레벨이 어느 정도 되면서 슬슬 같은 루트 파밍도 지겹고 전투를 익히고 싶을 때가 오는데 바로 금방 죽게 되고, 아이템을 매판 다 잃어버려서 레벨링과 파밍에 속도가 붙지도 않고 특정 구간에서 머무르는 경우도 있었슴 전투가 너무 그립다면 아시아 서버로 바꿔서 그 체감을 몸으로 익히기 위해 도전하자. 그리고 고인물들은 대부분 새로운 new 맵에서 플레이 중 이였음 (레벨 중상위 게임에 익숙한 사람들은 대부분~ '스텔라 몬티스'와 각종 폭풍, 습격, 한파, 야간 모드 등, 난이도가 높은 지역에 자주 보였다) (그 이유로는 그 사람들은 이미 몇 달 됐고, 첫 출시일로부터 제작 재료들도 이미 많이 모았고, 레벨도 높아서 굳이 밋밋한 아래 하위 맵을 잘 가진 않는다 카더라. (그들은 뉴비들 심심해서 도와주거나 팀인 척, 배신 때리는 맛으로 함) 인류 생존을 위해 초보들을 돕는 형,누나들도 있긴 있다 (대부분은 밸런스 맞는 초보들) 그들에게 '양민 사냥'은 재미가 없고, '실드량'이나 '총기 옵션' 차이도 엄청 크며, 위치 선정, 맵과 구조물 대한 이해도 차이도 있고, 의료 아이템과 폭발물 아이템을 컨트롤하는 숙련도도 차이가 크기에 초보 때는 레이더를 먼저 쏴버리고 주변 사람들이나 로봇들한테 역 관광 당하니까 왠만하면 하지 말도록 하세요 ㅋㅋ 양형들 중에 남미도 아니고, 북미는 미국의 핵심 도시들이 포함 되기 때문에 총기를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기본적인 컨트롤과 내공을 가지고 있음. 괜히 통수 치려고 깝 ㄴㄴ 양 누나들도 간혹 보이는데 기본적인 샷빨이 장난 아님 파밍으로 총기에 정확도 및 발사 속도 옵션을 더 끌어 올릴 수 있어서 장점이 더 극대화 됨 그리고 배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완전히~ '인간 쓰레기 취급'하며 게임 이여도 진심으로 혐오 함 그 와중에 실력이 엇비슷한 영포티 한인 형들도 있지만, 항상 경계를 하면서 간격 유지+대치 해야 됨 그리고 재미로 어떤 판은 우연히 같은 루트 돌던 양누나 배신 했다가 한 바탕 총 싸움이 끝나고 "X킹 쏘 비취 +진심이 담긴 심한 마덜 욕+인종 차별"을 스피커로 바로 들을 수 있음 누구는 나라 망신이라 하는데... 저는 북미 스타트에 북미에서 만렙을 찍어서 그들에게 배운거라 오해 ㄴㄴ 그리고 괜히 총 쐈다가 그 총성 소리에 갑자기 아크들이 달려 들 수도 있고, 주위에 몰래 기다리던 유저들이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을 수도 있기도 하면서 그 사람들은 PVE 초보를 총으로 쐈다는 이유로 급? 유대감이 생겨, 갑자기 팀 플레이+복수극 합작해서 RPG 게임의 필드 보스 몹 잡히듯이 양각에서 잡힐 수 있음 ㅇㅅㅇ;; 초보때 배신은 하지 말자고요 ㅎㅎ 괜히 인간들 신경쓰다 인공지능 로봇도 와서 기껏 좋은템 파밍하고 모았는데 야생 호랑이에 사냥 당한 고라니가 되버릴 수 있음 [필수] 플레이 시 화면 위에 "무료 로드아웃" 태그를 누르고 시작하면 인 게임 내에서는 기본 무기, 총알 여분, 의료 아이템, 폭발물을 받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음 인 게임 안에서 파밍하고 살아 남으면, '무료 로드 아웃 증강물' 이라는 가방이 쌓이는데 이걸 '상인 npc 인 '랜스 클리닉' 을 눌러서 노획 마크1이나 전투 마크1로 교환 할 수 있다 노획 마크1은 인벤토리 18칸+안전 포켓1개 있고 전투 마크1은 인벤토리 15칸+ 준 중량실드가 있다 (이건 실드 70짜리 이고, 경량이 40) 대신 실드를 가지고 있으면 아주 조금 이속이 느려진다 (적정 레벨의 스킬 특성으로 커버 가능) ★자원 추적 시스템도 알아야 함 파밍 하다보면 잡템들을 줍는데, 작업장에서 제작이 가능한 필수 템을 만들기 위한 설계도 재료를 타겟 파밍하게 해주니까 필요하겠다 싶은 것들을 전부 "자원 추적" 눌러 주면 된다 그러면 파밍할 때 '눈모양 타겟 마크'가 표시되어 구분되니, 실수로 팔거나 버리지 않게 되어서 알고 시작하면 좋다 인벤토리 '기록장'이라는 탭에 내가 추적 했던 기록이 쭉 나오고 재료가 있다면 바로 아이템 제작도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을 올릴수록 로비에서 스킬을 찍을 수가 있는데 파밍에 꼭 필요한 스킬 포인트들은 한 번 찍으면, 초기화 하기 어려우니 신중하게 찍어야 한다 ※이번 무기 밸런스 업뎃+스킬 초기화 기능이 생겼다고 합니다 (1포인트당 2000 코인 차감) 20레벨 이후 8주마다 모든 탐험 시스템을 리셋 하는 방법은 있지만, 모든 진행도와 노력을 날려버리는 거라서 시간도 아깝고, 이 방법은 별로라서 주의를 해야함 이 게임은 만렙이 75레벨 이라서 총 75포인트를 찍을 수 있음 저는 이동성 (노란색) 부터 양쪽으로 19할당 정도 찍고, 생존 37할(빨간색)_, 단련 19할(초록색) 정도, 하나 하나 읽어보며 이동이나 강제 개방, 제작에 필요해 보이는 거 적절하게 찍어 줬어요 ★생존 트리 쪽에 마지막에 36포인트 필요한 '보안 침해'를 찍게 되면 중요 설계도나 희귀 템 드랍율이 확 오르게 되서 좋았다. 다 찍기 힘들 것 같으면 단련(초록색) 쪽에 능숙한 탐구자 [문,컨테이너 개방 속도 상승] 이걸 먼저 찍어주면 편하다. 아니면, 생존(빨간색) 쪽에 노획 본능[컨테이너 수식 전리품 상승] 또는 라운드 중 제작[필드에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 개방] ■이동성 스킬 중에 차분한 산보X [조준하면서 천천히 걸을 때만 적용되서 별로 이건 비추천] 초중반에 가성비 총은 '페로[중량단발탄]' +'스티처[경량탄]' +'엔빌' [중량탄] 중량 탄약을 쓰는데 제작 비용이 저렴하다(금속 부품5개+고무 부품2개로). 총 업그레이드도 쉬움 그리고 원거리에서 아크(로봇) 잡을 때도 좋음 [PVP특화 정확도 으뜸 경량 케틀+엔빌 or 부를레타] 무기 부속품을 제작하거나 상인에게 금방 금방 구입 할 내공이 되면 게임이 편해집니다 스티처는 기관단총으로 경량탄창 20발에 연사력 좋음 엔빌도 중량 탄창에 6발이고 관통력 높고 비교적 쉽게 구하는 밸런스 좋은 총. [제작 시 설계도 필요] 엔빌 설계도 파밍 위치= 주로 댐 전장, "발전소 단지" 아래쪽 '파이프 라인탑'이라고 불리는 외곽 지역 컨테이너 ★ 기억 해야될 파밍 루트. 댐 전장 연구실 경험치 + 골드런 - 댐 전장에서 맵을 켜고 빨간색 지역인 - 주요 시설과 관제탑" 근처에 있는 연구실 및 행정실"의 왼쪽 모서리를 맵핑 찍으면 됨 - 거기서 경계하면서도 과감하게 철 계단을 올라 연구실로 진입해 캐비닛 서랍,상자,20-30개 씩 있어서 꿀통이다 - 수색 한 번 당 경험치 200씩 얻으니 다 돌면 경험치 4~5천씩 그냥 먹고 의료 아이템들도 짭잘 - 안쪽 방에 캐비닛에서 에픽 아이템이 자주 나온다. [개당 7천골~ 1만골] - 다 털고 탈출 지점으로 달리는데 이 모든 행동이 15분 정도 걸린다 잡템 중에 토스트,선풍기,라디오 이런거 "재활용"을 하면 금속 부품이나 플라스틱으로 분류가 됨. 작업대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한 재료들이므로 인벤 정리 할 겸 필수다 (후반부로 갈 수록 이것들이 너무 쌓여 귀찮음 인벤좀 더 늘려주세요 제한 좀 풀어주세요) ★안전 포켓 [일명 세이프 아이템으로 무조건 얻을 수 있는 아이템 하나] 파밍시 설계도 또는 희귀템이나 퀘스트 아이템을 빠르게 등록 [죽어도 떨구지 않는 유일한 기능] ★한 동안 이동할 때는 H 키를 눌러 무기를 집어 넣고 다니는 게 속도가 빠르다 [저는 T키로 바꿈] *초반 파밍 우선 순위 = [1금속 부품], [2플라스틱 부품], [3고무 부품], [4직물], [5아크 파워셀, 아크 합금] *퀘스트 중에 댁 평판 점수에 관련된 퀘가 있는데 배틀 패스 개념 같은 거고, 포인트로 의상이나 외형 같은 거 바꿀 수 있다 입문 초보는 무조건 북미 서버에서 시작하는 걸 추천하고 실력이 어느 정도 올라왔을 때, 아시아 서버로 넘어가며 지역 설정을 통해 바꾼다. 또한, 감정 표현 단축키를 자주 이용해서 유저가 보이고 나를 쏘려하면 돈슛(쏘지마)를 최대한 빠르게 외치고선 대치하지 말고 잠시 도망가야 됨. 초보 땐 왠만하면 그 사람이 먼저 파밍하게 냅 둬야 함. 욕심이 난다면 탕탕탕 그의 머리를 쏘세요 하지만, 그도 끝까지 살아 남고 순간 순간 도와줘서 파밍을 끝내고 같이 생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레벨이 오를 수록 스킬을 올릴 수 있어 파밍이 수월해짐 *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PVE와 PVP유저를 구분 해야 함. 주변 시야에 사람이 없다라고 판단되면 드론이나 배치형 아크를 먼저 잡는 플레이를 해도 됨 2타 3타로 이어지는 자폭형 아크+화염 방사 청소 로봇 항상 조심 ㅎㅎ 맵을 켜서 빨간색 지역은 고가치 아이템이 확정적으로 나오는 곳이고 전투가 활발한 격전지이다. 노란색 지역은 일정 확률로만 중요 아이템이 나오니까 왠만하면 우회해서 그 지역들의 외곽 지역으로부터 건물 바깥 쪽으로 바위나 나무에 바짝 붙어 이동하여 우선 공중에 떠 다니는 아크와 유저로부터의 생존 존버를 우선시 한다. 지형 지물을 잘 이용하지도 못하고, 샷빨도 안 좋은데 무작정 특수 부대 간부로 입대해서 간첩 임무를 받은 것 맹키로, 생존할 수 없는 피지컬로 괜히 댐볐다가 우스운 꼴이 되지 말라 제 각각, 레이더들의 지능과 체급 차이를 무시하지 못함 죽을 때, 한 번에 안 죽이고 일부러 늦게 죽이면서 영화 대사를 여러번 읊고, 넉 아웃 된 본인 앞에서 체력 게이지가 제로에 가까울 때까지, 춤을 추는 애들도 꽤 있었음 일단은 외곽을 돌면서 건물로 침투 할 수 있는 로프의 위치, 컨테이너 등을 파악하고 파밍 루트를 익힌다 그리고 맵에 보면 건물 사이에 탈출 게이트로[↓] 갈 수 있는 마크 표시와 남은 시간도 나와 있으니 참고하고, 최대한 탈출 루트와 가까운 곳부터 감 *방 생성이 새로 된 방인지 중간에 이탈자가 생겨, 그 빈자리를 채워 진 중고방인지 탈출 제한시간으로 구분해야 됨 탈출 게이트에는 중요한 희귀 설계도나 희귀템만 습득 해놓고, 해치 열쇠로 빠른 탈출 or 항복하는 루트나 경험치 쭉쭉 +템창 꽉꽉 적어도 늦은 스탠스로 충분히 제한 시간 1~2분 정도의 타임 어택이 남았을 때까지 계산해서 꼭 들어가야 하는데, 주변을 경계하면서 혹시 모를 전투에 총알이 없으면 곤란하니 미리 체크. 탈출 지점 근처에서 아크한테 죽어도 날아오는 미사일, 총알 좀 피해주고 딱 붙어서 스페란자 귀환하는 호출 해주면 상관 없는데, 쳐다보는 게 좀 쎄하고 숨어서 대기 타는 사람들까지 조심하세요 자원 추적을 해주고 플레이 시작시 '로드 아웃' 구분해주면서 파밍하거나 싸우시면 됨 ![]() -------------------------------------------------------------------------------------------------------- [중~후반부 - 설계도 런 팁] ※ 왠만하면 주차장, 건물 외벽 로프 이용로 같은 곳으로 경계하며 진입해서 캐비넷,서랍 우선 ㄱㄱ ※ 이 외에도 레이더들의 경쟁이 치열한 곳이 좀 많음 / 쏠 거 같으면 일부러 돈슛을 외쳐서 다른 사람들에게 위치를 알림 (내가 죽어도 남은 사람이 얘한테 복수 해달라는 마인드) ※ 시작 위치가 애매하고 한 발 늦었다면 손전등 깜빡 깜빡 해주면서 뛰어댕기며 경험치런 ㄱ ※ 설계도 교환 커뮤니티로 가서 어떤 물건들이 물물 교환 되는지 확인하기 ※ 추가 드랍 위치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합니다 경험과 노하우.. 싫으면 말고요 ▼[게임 중~후반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설계도 드랍처 위치] ▼ *전술 마크3(공격)- 주간 블루게이트 보안동 캐비닛 *화염 수류탄- 주간 댐 연구동 지하 서랍 *베나토르- 주간 댐 북동쪽 부숴진다리 무기상자, 남서쪽 늪 전초 기지, 이외 야간 맵 컨테이너 랜덤 *베티나 - 주간 댐 개미탑 전초기지 컨테이너 부를레타- 주간 댐 북동쪽 부숴진 다리 무기 상자 토렌테- 주간 댐 연구동 지하 캐비닛 탬페스트- 야간 우주기지 북쪽 도랑탑 덫사냥꾼 근처 오두막 서랍, 파묻힌 도시 병원 빨간 캐비닛 일 토로- 주간 블루게이트 압수품 보관실 서랍 총구 보정기2- 야간 우주기지 북서쪽 열쇠방 중량 무기 부품- 주간 댐 연구동 지하 서랍 생존자 증강템들 - 블루 게이트 주간 지하 보안동 강제 개방문 *의료 붕대 재료 (우단담배풀) 수급 = 파묻힌 도시 갤러리아 털고 병원 1~3층 털고 병원 지하로 탈출구로 ㄱㄱ (짚라인 있으면 조금 편함) 질긴천 제작 재료=직물 14개 / 댐 전장- 테스팅 별관, 연구동,행정동 검진실 우주 기지의 출발동 내 검진실 ◆◆◆◆◆◆◆◆◆◆◆◆◆◆◆◆◆◆◆◆◆◆◆◆◆◆◆◆◆◆◆◆◆◆◆◆◆◆◆◆◆◆◆◆◆ [[댐 전장 무기 상자 위치]] ▽ *남쪽 개미탑 전초기지 - 방 들어가기 전, 우측에 검은 원통 위로 올라가서 가스 배관 - 나무 발판 올라가기 *동쪽 발전소 단지 옆 [레이더 전초기지] 고속도로 끝자락에서 앉은 다음, 살살 가다가 반대편 보면서 떨어지고 스페이스 광클 파쿠르하면 중간에 상자 있거나 없음 *[연구실 및 행정실 관제탑] 12시 방향 모서리 구석에 웨이 포인트 찍고 가서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문에 들어가서 열면 스위치로 연결 다리 이어주고 넘어가서 문 강제개방 해주면 빨강 캐비닛이랑 무기 상자 있음. 경쟁 있을 수도..? *정수 처리장 통제실 우측 아래 [탈출 지점] 아래 흰색 돌더미 왼쪽 위 인데, 가면 대형 배관 두줄 짜리 파이프 라인 쭉 따라 가서 상자 있거나 없음 *급수탑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짚라인 필수) 무기 상자,배낭 무조건 있어서 꿀통 자리 *늪지 / 흰 차량 밟고, 나무 집 위로 올라가기 (수경 재배 돔 단지 왼쪽 아래, 탈출 지점 세번째 오른쪽 나무 에서 왼쪽 아래 끝) -------------------------------------------------------------------------------------------------- ![]() ■ 결론, 총 정리 1. 단축키 세팅과 그래픽 설정 중요함. 그리고 초반에는 '무료 로드 아웃'을 적극 이용 2. 총을 좀 못 쏜다 싶은 뉴비들? 퀘스트나 파밍을 그나마 좀 편하게 하려면, PVE 매커니즘의 북미나 유럽 서버로 (이 둘 서버가 인원이 많아, 매칭이 잘 됨) 3. 에픽 & 희귀템, 설계도 등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말 것 (시즌 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프로젝트 완료 후 초기화 선택권을 정할 수 있음) 4. 스킬을 잘못 찍어도, 나중에 여유가 있을 때, 게임 내부 재화인 코인을 내서 스킬 초기화가 가능함 (돈 벌기 위해 주거/상인 지역 털기,인벤 창고 정리 생활화) 5. 기본적으로 아크 상대용 + 혹시 모를 PVP용으로, 두 가지 무기 조합을 이뤄 플레이 하기 (예를 들어, 페로 중량탄과 스티처 경량탄) 팀 스쿼드 후반전은 결국 빠른 파밍과 소모전으로 갈 수 밖에 없음 솔로로 미리 필요 아이템들을 미리 세팅 해둬야 서로 미움 안 사고 도움 됨) 6. 모든 맵의 지역을 대략적으로 숙지 할 것 (너무 한 맵만 들어가다 보면 설계도 구하러 미리 주간 맵으로 중고 방과 새로운 방에 상관없이 맵 여러 지역과 퀘스트를 해보는 걸 추천) 7. 중요 이벤트 맵의 이용 방법을 숙지 할 것 (예를 들어서 벙커 등, 대략 8~10시간에 1번 열리는 맵의 경우, 자주 열리는게 아니기에 어떤 식으로 되는지 알아두기) 8. 시련은 될 수 있으면 별 3개 까지 할 것 (시련 보상으로 의외로 못 얻었던 설계도 등을 구할 수 있으니, 항상 주간 단위 시련 별 3개를 목표로 둬야 됨) 9. 오직 필드에서만 드랍되는 템들 기억 해두시면 좋아요 (간단한 총기 부품, 기름, 고무, 금속 등등 많이 사용이 되면서 필드에서만 드랍되는 템들의 상위 분해 아이템들까지 잘 기억해두고 파밍하면 됨) 10. 필드에서의 분해와 복귀 마을인 '스페란자'에서 분해되는 템 목록이 약간 다르니 알고 있어야 됨 ![]() 응~ 이 게임도 만렙부터 시작이야 거기 자네, 싸이코가 되겠는가 정의를 지키겠는가? 난 할리우드 배우들도 울고갈 스릴러 범인이 되고 싶소. (물론 게임 안에서만) 흥~ 템 먹지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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