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스텔라 주간 알몸런을 하고

지하철을 기다리던 중 헬로단 친구가 오더군요

사이좋게 지하철 탑승

근데 열차 안에 시체 4구가 있거지 뭡닙까

콘솔 누르는건 미뤄두고 부랴부랴 시체 파밍을 했죠

이때 새로운 레이더가 지하철 파란불 보고 막 오더군요

시체 4구를 막 뒤적이고 있는 저랑 다른 레이더를 본거죠

등딱지에서 페로를 쑥 빼서 저희를 겨누더라구요

저는 오노우 낫미낫미 돈낄미를 열심히 외치고

옆에 있던 헬로단 친구도 방방 뛰면서 돈슛 시전

오해가 풀린 우리 3명은

지하철 제한시간 2분동안 시체를 열심히 파밍했답니다

시체에서 아펠리온 설계도를 먹은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