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이 늦는 직종이라 보통 10시~새벽 3시 사이 쯤 자주 합니다.
요즘엔 거의 매일 하는 것 같네요ㅎ

비버 성향이 있어서 거진 헬로단으로 플레이 많이 했었습니다.
시련 고득점을 노리거나 할 때 솔플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 친구와 듀오, 스쿼드를 진행했다가 교전 뽕을 맛본 뒤로 극한의 헬로단에서 슬슬 상황에 맞춘 즐겜러로 넘어가볼까 하는 중입니다.
다만 교전 경험이 적다보니 늘 청산당하기 일쑤네요.. ㅎㅎ

배그는 잘 쏘시는 분들은 레이저처럼 쏘는 게 대응이 안돼서 접었고 에이펙스는 사람들이 너무 날아다니는게 정신 없어 접었는데, 아크는 적당히 무겁고 적당히 가볍더라구요.
아마 성향에 맞는 게임 친구가 좀 생기면 꽤 오래 즐길 것 같습니다.

환생 후 현재 만렙인데 아예 초보분들 알려드리면서 해도 상관없고, 교전 잘하시는 분들에게 교전을 배우며 따라가는 것도 좋습니다! 너무 혼내지만 않으신다면요ㅎㅎ

몇 판 해보고 디코 넘어가고 싶으신분들은 디코도 가능합니다 :)

Asuris#3241

게임 친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