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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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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반 트리오 한 자리를 채워주실 분아크 레이더스를 즐기는 방법은 많이 있죠.
다양한 그 방법중에 대기빵.. 캠핑이라고 지칭하는 방식도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당하면 이루 말 할 수 없이 짜증이 치밀어 오르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엠바크가 충격지뢰를 너무 좋게 만들어 놓은 것을..ㅎㅎ 그런 방식의 PVP를 전략이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같이 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총소리만 나면 무조건 뛰어가서 들이박으며, 피지컬 싸움을 하는 것이 더 재밌는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뒷통수를 지키며 사운드 플레이를 하는 것으로 마지막 어나더로 붙을 수 있으면 모든 것을 들고 나올 수 있죠. 그렇다고 무조건 다른 사람 털어먹는 캠핑만 하는 건 아닙니다. 창고가 두둑해지면 잃어도 될 총을 들고 총소리만 나면 바로 뛰어들어가는 판도 있고, 시련작도 합니다. 다만 메인으로 두는 것이 기다릴 줄 아는, 수 싸움을 즐기는 방식일 뿐입니다. 주 게임 시간은 밤 11시 이후부터 새벽 3시 사이입니다. 물론 시간이 맞으면 되는 대로 하기도 합니다 :) Asuris#3241 친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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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