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433 시절부터 멘털선수 좋아했고

PGI 때부터 에스카 선수 팬이 되었는데 

이번에 레인저스에서 함께 뛰니 정말 좋네요!

마지막 파이널에서 꼭 우승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