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09 18:13
조회: 1,114
추천: 3
주술사를 볼때마다 분노가 솟구친다... 캐선창에서 부적 날리고 살량살량 하는 몸짓 하는거 보소.. 아주 이뻐죽겠구만... 이게 내 건녀가 안된다는게 이 얼마나 빡치는 일인지.. 빌어먹을 엔씨팔쉐이덜.. 린족만 워째 그리 빨아재끼는지.. 전용직업이 이미 2개나 되는데.. 그것도 부족해서 또 신규 직업이었던 주술사를 건족이 아닌 린족한테 던져줘..? 와.. 이벤트땜시 잠깐 복귀했다가 그거 알게 되고선 초 급빡.. 하필이면 추가된 직업이 또 건녀에겐 영 안어울릴거라 싶었던 권사라서 추가 급빡.. 니미.. 건녀의 저 하늘하늘한 모양새가 사내놈 같은 쩍벌 전투자세 잡는거 보소.. 아따.. 팬티 보이네? 급 방긋~
EXP
690,159
(58%)
/ 720,001
살면서 챙긴 교훈.
1. 행위든 사물이든 반드시 욕(欲, 바라는바)에는 대가가 따른다. 그게 옳은 일이든, 그른 일이든 관계없이.
2. 노력한 사람이 모두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노력없이, 스스로가 인정하고 타인이 인정하는 성취란 없다. 3. 欲誠其意者 先致其知 - 뜻을 진실되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식을 쌓아야 한다.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이고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 4. 게임과 인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인생에선 실패가 더 큰 경험치를 준다는 사실이다.
|
선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