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차

아직 길거리에 정차하고 뭐 사고 할 실력이 안됨

집앞까지 차 몰고 바로 집으로 쏙

꽈자 사먹으러 갈까 생각은 하는데 귀찮아서 결국 이불에 쓰러져 잠듬

아침엔 정신없이 씻고 차로 출근 근데 살은 계속 찐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