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거의 셋중하나

일하거나

놀고 일하거나

일하고 놀거나

5/18에 좌천된 부서는 일이 끊이지 않아서 좋슴다

그래서 휴가중에도 집에서 할게없어서 회사일하고

주말에도 착한 어린이마냥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고

먼저 쓴 최근근황 글의 자금도 주말출근으로 충당하였지요

괜찮아요 솔로니까...하하...

그리고

개꼴초됨요...하;;

올해 1월부터 피다가 5월 즈음에 연락하'던'애 생겨서 6월부터 두달 정도 참았는데

좌천되고 업무는 쏟아져서 연락하던애랑은 잘 안되고 지금은 끊겼고 스트레스는 쏟아지니

기존에 반갑정도 태웠는데 두달 참고 피니까 딱 두배 늘어나더랍니다(...)

그러니까 하루에 한갑 태운다는...

캬... 꿈도 희망도 없는 인생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