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블소의 편에 들어서 이야기하려는게 아님니다
이점 양지해주시고 읽어주세요

3일10시간 이란 표기법의 유래를 일단 설명 드릴께요

저런 표기법은 처음 자동차 AS에서 시작 되었답니다

자동 차를 팔고서 AS기간을 처음에는 몇 만Km 로 지정해 넣았지요
한동안 이런 종류의 AS 가 지속 돼도 별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10년 정도 지난 차가 지정해놓은 서비스 기간에 들어와 AS를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부품도 이미 단종된 상태이지요
그래서 자동차 회사측에서 등급으로 신차를 교환 해주는것으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그후 주행거리와 경과년도를 섞어서 몇년이하이거나 몇KM 이하이면 AS 해준다는 조항으로 바뀌었답니다
그래서 자동차 딜러들이 가운데 있는 조사를 빼고 몇년,몇KM 라며 자동차를 팔게 되었고 몇년몇KM라는 씩의 표현법이 관습처럼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게임업계에서도 지금은 망한 ㅁ 게임에서 유료화 하면서 처음으로 종량제 몇시간 이용권을 팔게 되었는데 그것을 하루에 다사용 못하거나 사용안하고 버려지는 시간에 불만을 제기하자 30일이라는 기간을 두었지요
그렇게 하면서 표기를 자동차 AS기간 표현방식을 따와 30일 몇시간 동안 이라는 이용권을 팔았어요

아래 글의 사진을 잘보면 마지막 조사가 '동안' 이라고 표기되 있는게 보일것 입니다
저 문구가 '추가' 로 바뀌면 3일을 사용하고 10시간을 더 준다는 이야기고 그냥 10시간 이라 표기하면 처음 시작시간부터 분할없이 10시간을 사용해야되고요 3일이라고 만 표기한다면 분할없이 72시간풀로 사용해도 되고 분할해도 3일 즉 최초 사용시작 시간부터 72시간 안에서 마음데로 써라는 의미지요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국어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