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 웨펀마스터

블소 - 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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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줜나 공통점 있는거같은데 안그런가?

 

편한케릭터들 놔두고 또 다시 눈물의 길을 걷는 느낌인데 이거...

 

도를 닦는 느낌이 들지만, 좀 뭐라고 할까...

 

그 느낌이 싫지만은않아서 나도 모르게 하게 되면서,

 

마음이 시키는 캐릭터라고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