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클래스 징징소리 들을까봐 만렙검사,권사부터 인증하고 시작합니다.

검사,권사 둘다 포화란템 파밍을 마친 유저입니다.

검사를 파밍을 가장먼저 마쳤고 그다음 권사 만렙을 키웠습니다.

제가 가장 충격적이었던것은 검사와 권사의 딜차이였습니다.

검사가 공331(금강석x)에 치명40% 치명피해205% 관통 213일때 딜을

권사 공250에 치명 22% 치명피해130% 관통0으로 비슷하게 뽑아내더군요.

게다가 검사는 발도자세에서 크리증가5%가있기때문에 실제 치명은 45%인데도 말이지요.

거짓말 같습니까? 정말입니다.

제가 처음 권사로 포화란갔을때 가장 큰 충격이 이거였습니다.

검사로 포화란을 많이 돌아봤기 때문에 흑창족 잡몹을 잡는속도는 확실히 기억합니다.

근데 저 스펙의 권사가 제 검사의 발도딜속도와 비슷하게 잡몹을 잡아버리더군요.

물론 검사의 45초필살기딜까지 따라잡진 못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스펙의 검사가 발도딜을 하는 데미지를 저따위스펙의 권사가 거의 동일하게

따라간다는게 말이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