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톤맨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해적판 제목인데 이게 번역센스가 참으로 기묘해서 관련 네타가 꽤나 많죠.

 

이를 바탕으로한 메가톤맨 버전의 자막도 있는 걸로 압니다.

 

 

"술이 바로 약이라고! 이걸 팔아서 술 사와! 냉큼!"을

"술이 보약이다 이걸 팔아서 술로 만든 보약을 사왓!"으로 초월번역이라든가

 

역자가 무슨 동인녀 이신지 BL코드 도입으로 인해 뜻모를 전개가 정말 실소를 자아내는 명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