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자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 마침 이벤트까지 하네요.

그래픽카드를 안박아두고 맞춰둔 집 컴에 드디어.... 2년 반 걸렸네요.
학생때는 생활비에 시달려서 참... 
그때는 견적내면서도 하도 눈치가 보여서 그래픽카드까지 사기 뭐했던지라 눈물을 머금고 참았습니다...
어쩔수 없이 동영상과 워드머신으로........

피시방에 야금야금 바친 돈만 한 2년동안 100만원 될텐데 ;;
집에서 게임하고 싶다는 오랜 소원 성취했으니 이제 피시방은 좀 적게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