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들어갔다

물론 광고하던 암살은 템을 거진맞춘상태

검사대기중<--나랑 친한 분이었음

기공대기중<--이..이새긴 머지?

 

기공은 초행이었다. 암살친구였다.

 

암살이 기공이 초행인데 부캐라고 좀봐달라고했다.

 

그래..부캐면 얼꽃만 잘써줘도 되..4넴탱? 내가하지;

 

1넴에서 화려한 선 얼꽃이 펼쳐지고 수증기에 다 맞는다!

 

2넴에서 쫄탱하다 뒤져버린 기공

 

3넴에서 그냥 와리가리하면서 딜하면 되는 기공 다이, 암살은 연막깔틈없이 첫 장판에 다이

 

퐈란에서 근탱하게 된 나는 기공은 첫 불지뢰에 다이

             암살은 근탱패턴 모른다고 수리검짤만날려

             검사님은 40만 전까지 암살대신 열심히 하단, 그로기까지 날려주며 후방쿨을 벌어줌

             40만이후부터 출혈유지가 안됨;

             암살은 레버만 대기

 

그래서 캐숙련 권사 찾은거였나.

 

 

잡고 릇하니 보패 안정해서 잠시 대기중인데

암살이 저 이거 먹고 기공 이거 먹을게요

아, 소태도 나왔네 아싸

악녀 스타일이다. 야 너 먹어 기공 "응"

 

 

나와서 암살이

 

"또 가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