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단지... 해무진 닮은 캐릭을 하고 싶었습니다.

 

 

권사.... 포화란 1넴 쫄탱에서 멘붕오면서 포기하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그래도 근성 을 갖고 포화란 숙련되고... 핏빛 숙련되가며.. 오늘 해적왕 뽑아 입었습니다.

 

 

하하.. 뭔가 목표했던것을 이루고 나니 뿌듯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