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태에 비해 가슴쪽 디테일이 살짝 아쉬운 하얀달입니다. 얻기 힘든만큼 참 예쁜 것 같네요.

 

지난번과 같이 스샷 재주는 별루 없어서 거의 비슷한 포즈로 찍었네요 ㅋㅋㅋ

 

이제 건징어 기공부캐 하얀달 작업해야겠어요 ㅠ..ㅠ 진녀보단 건녀한테 최적화(?)된 의상이라 너무 입히고 싶네요.

 

아 그리고 진짜 머리장식 중에는 달맞이가 최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