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케릭터와 소스가 난무하지만

 

남의 소스 전혀 안보고 신경끄고

 

나름 혼자 고심하고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가며

 

지워도 보고 키우다보니 그냥 키우게된

 

내케릭이 젤 이쁘요 물론 가끔 저렇게 만들어서

 

다시키울까? 하는생각이 드는 소스가 보이긴 하지만..

 

이젠 못지우겠오 지쳤소..ㅜㅜ 정붙이고 잘 키워볼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