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천천히 게임을 즐기는 중입니다.

 

일단 인던은 홍문 10성 찍고 가기로 마음을 먹어서...홍문 6성에 달했지만 아직 설인 동굴도 안가봄.

 

하지만 스팩이 딸리면 사냥도 힘듬법. 그냥 전에 하던 게임 접은 돈으로 진몽환하고 질풍 비급 똭.

 

기승전설 체험중.

 

닥사는 본래 잘 질려하는 경향도 있고해서 레벨업은 일퀘로.(덕분에 홍문 6성 오는데 3주 걸림)

 

물론 가끔 뱀비늘에서 한두시간씩 닥사하기도 하는중.

 

포화란이 참 고맙게도 오리지널 악녀 스타일을 안 줘서(20판 넘게 했는데 안줌, 나빼고 3명이 암살인 판에서 암살 화약 목걸이 내가 먹음. 모두 멘붕) 그걸로도 나름 컨텐츠 만들고 있는중.

 

컨텐츠는 내가 만든다는 모토로, 현금이 있어도 현질은 금지. 지금 열심히 뱀비늘 계곡 털어서 돈 벌고 있음.

 

3주동안이나 하니까 그래도 천금은 넘게 벌려서 기분 좋아 하는중. 부유도는 최소한 설인은 맞추고 가자는 생각이라 아직은 먼이야기.

 

다음주 수요일부터 2주동안 훈련이니 다녀오면 12월이고, 대충 홍문 10성 찍으면 새로운 인던 나오겠지...그러면 또 컨텐츠 늘어나고...

 

 

....사실 이거 다 가슴아픈 이야기...없는 컨텐츠 때문에 자기가 조절을 해야 하다니...최소한 마비노기할때는 이런 일은 없었음.

 

 

추신. 린검은 애정...귀엽고 잘 생기면 다 용서됨. 비록 나보다 공이 30낮은 권사한테 어글 털려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