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coc를 시작했던 때는 최고 레벨이 10홀이었기에 7홀만 돼도 왠지 쪼렙에서 벗어난듯한 느낌적인 느낌?

1홀~ 10홀이었으니 70% 올라왔다는 착각과 나름 고급 유닛인 드라곤을 뽑는다는 설렘에 그랬던 거 같아요.


지금은 12홀에서도 한참 업데이트된 터라 전혀 그런 느낌을 얻을 순 없지만

그래도 가장 재밌어지는 시기가 7홀부터 시작 인건 여전한 거 같아요.


첫 영상에선 번개 실패했지만 번개 두개로 대공포 하나 파괴하고 용 날리면 완파하는 쾌감 ㅎ

지금도 그때를 잊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