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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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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병 걸린 대표가 만든 붉은사막.개인의 철학과 주관을 지키는건 좋은데 제일 기본적인걸 간과함. 게임은 플레이하기 쉬워서는 안 되지만, 이해하기는 쉬워야 함. 누구에겐 취향에 맞지않는 힌트도 아예없는 억지 퍼즐로 스트레스를 주고 불쾌한 조작법과 조작감이 게임 내내 몰입을 방해함. 다른예로 검은사막 조작법은 키보드 위주 게임이라 초반에 어렵더라도 적응하면 성취감이 생겼지만 이걸 콘솔게임에까지 가져와서 콘솔게임에 경험없는 대표가 여기까지 본인의 철학을 강요해버리니 이런 사단이 난거임. 게임회사가 다 다르더라도 비슷한 콘솔 조작법이 있는 이유는 그게 최적화이기 때문임. 본인은 특별하고 다르다 라는 변태적인 나르시즘의 결과. 고정관념을 깬게 아니라 그냥 개념이 깨진 김대일. 그래픽 원툴게임. 개인적인 붉은사막 한줄평. "예쁜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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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a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