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애 첫 에픽을 걸렸다

염화도 랑 피격시 마법크리티컬 증가하는 천 방어구 , 에픽 완드

에픽이란걸 알았을땐 좋았다. 그러나

런처-염화도 천 방어구
웨펀-완드



좌절하고 말았다.



만약에 안톤섭 에서 에픽템 다른캐릭터에게 주는 방법 있나요 라며 시간의 틈 에서 말하고 있던 런처를 봤다면 나다

그리고 에픽은 에픽일 뿐 이라고 말해주신 그 분에게 감사를 표한다. 그분이 아니였으면 던파를 접을뻔 했지만 에픽을 에픽일 뿐 이라는 말에 정신을 차려 다시 던파를 했다



오늘의 교훈: 에픽 먹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내 직업과 맞은 에픽을 걸리기가 ㅈㄴ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