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섭게를 둘러보니...

이번 대해전 도중 보급선 문제로 무지 시끄럽네요.

적군의 보급로를 끊는 건 당연하다느니...

맥주 슬쩍 하고 그렇게 살고 싶냐느니... ㅋㅋㅋ

이런 말이 있죠? 우리나라는 아무리 점잖은 사람도 운전대 잡으면 X가 된다는...

대온 속으로 풍덩 뛰어들기만 하면 변하는 사람들이 꽤 있나봅니다. 

참 잼있는 겜이에요. ㅎㅎㅎ 간만에 많이 웃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