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8-10 18:35
조회: 550
추천: 0
갑판전 나오기 전에는 군인들간의 알 수 없는 감정이 있었다...갑판전 나오기 전에는 5명한테 둘러싸야서 굉뺑도 당하고 약서질도 당하고 이런 자잘한 스킨십을 하면서 미운정도 들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강습걸고 대안택선이 직격저지기키고 달려들어서 우어우어 하다보면 갑판전가서 썰리다보니까 이제는 그런 정도 안든다.. 진정한 사랑은 백병전하면서 배들끼리 비비고 더듬고하면서 생기는거였는데...
EXP
3,526
(81%)
/ 3,601
버니스가 사용중
|
Temera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