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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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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는 말이 없다난 이번 전투에서 졌다 패자다 그래서 난 조용하다 그 어떤 핑계를 하던지 난 패자다 조롱받아도 어쩔 수 없다.
천번을 이겼어도 이긴 횟수를 셀수가 없어도 난 이번에 졌다. 그래서 난 패자다. 변명도 하고 싶지만 변명해보았자 우스워 질뿐. 하지만 사기를 치고도 당당한것은 부끄러운것이다 한 길드에 수장이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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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몇번 들어가는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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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