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벌대 제왕한테 갑판으로 첫판 이기고 그 이후로는 몇번 못이기고 계속 져서 우울했는데(장비 공방은 딸리지만 내손은 고자가 아니라서 이길줄 알았음)

 

오늘 제왕 칭구들이 루키페르 갑판 자판기라는 말을 들었는지

처음에는 2:1>3:1>4:1 되고 자신감 붙더니 속전속결 갑으로 끝내자!

백병으로 썰다가 바로 갑 누르길래 갑장이지만 감사한마음으로 갑판 가 줬음

 

 

살기어린 눈빛으로 아싸 현상금은 4천만에 육박하고 어떤템을 토해낼까 설레발치시더니

그러나.......

 

 

 

집단으로 운명하셨습니다.

 

 

 

PS.10억해봤자 5천원 남짓한데 한번이기고 은행갔다오고 이건뭐임?

물론 넌 유해니까 조용해라^^ 이런말 하겠지 그럼 난 당신들이 말하는 악랄한 유해니까 쟁 안해드림 ㅋㅋ

 

 

 

 

 

 

 

 

 

 

 

 

 

 

 

Bonus 

 

털어줄게요야

너 건들지 말라며?

 

근데 너가 너~~무 무서워서 피하는 나를 너가 건들더라?

근데 너말대로 개십창난건 너였어

잊었니?

 

혹시나 잊었을까봐 스샷 다시 올려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