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 좀 받아보겠다고. 교역품 좀 사보겠다고 부메랑,

런던의 목재퀘,

아테네의 군뺑퀘,

후추좀 사보겠다고 캘리컷-코친 부메랑.

뭐 기타등등 여러가지 있는데

 

이런거 안해본 새뀌는

고인인 척 하지마라.

 

자기가 접기전엔 잘나간 척

이러는 꼴깝 진심으로 꼴보기 싫다.

 

얼마나 잘나가셨는지 한번 복귀해서 보여주시던가. 씨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