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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5 05:50
조회: 1,547
추천: 31
인정한다.야부리보다 더 병신이 존재할줄은 몰랐다. ㅋㅋ
강동구세무소 앞에서 일 열심히 하고 있는 박팀장 정차장 강남모델하우스로 불러내서 계약할것처럼 고객으로 위장해서
'결정권은 제가 없구요 어머니가 가지고 있어요. 다음에 다시 올께요' 라며 몇일 후 강동구에 있는 두 사람을 다시
강남으로 불러내서 약속 시간 잡음..... 정차장이 내게 전화와서 상황설명하기에 '별 미친놈이니 액됨했다고 생각하라'
내가 말해줌..박팀장한테 전화해서 '박팀장은 가짜 고객, 진성 고객 구별도 못합니까? 왜 그런 놈한테 휘둘려요?'
라고 했더만 '머 우리가 그런 손님 한두번 받아보냐.. 그려려니 했지..'
정차장이 박팀장 모시고 두번이나 강남으로 와서 참 미안해 하기에 내가 직접 박팀장한테 전화해서 '대신 사과드립니다'
라며 상황종료!!
난 현재 지방에서 일하고 있다. 당연 같은 회사 소속이지. 괜한 오해 말고...
엔피가 내게 전화해서 '광수과장님한테 계약하고 싶은데 만날수있나요?' '지방에서 일하고 있어서 서울까지 가려면
버겁습니다. 정차장하고 모든 걸 상의하세요' 라고 내가 답했지.
엔피야 머 일단 재미있었고, 두 사람한테 내가 대신 사과했으니 이걸로 된거고 ㅋㅋㅋ
내가 좋아하며 항상 지키려고 하는 말이 있단다. 인과응보!!!!!!!
사람은 하는 만큼 되돌려 받는단다. 넌 내게 피해 준 것은 없지만, 두 사람한테 가짜 고객 행세하면서
그렇게 행하면 안되었어. 언젠가 몇 배 이상 너한테 어떤 방식으로든 갈것이니 달갑게 받거라. 불쌍한놈
컴터에 증명서 있길래 간단 작업해서 올려본다.
니가 내 정보 아는게 머가 있다고 다 물어보고 조회를 해!! 방재청은 공문서라 공개 못하는 점 이해해라.
난 허언안한단다.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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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게살자
여러분들이 안되는 이유는..
2017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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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