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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민중들에게는 대포와 칼만으로는 도저히 그분의 크나큰 뜻이 전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하여 2018년 8월 11일,  귀요미담당 프랑스장관 장군의 입대를 기념하는 의미로 그대들에게 최후의 심판을 내리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깨달았다, 오직 죽창만이 만민 앞에 모두 평등하다는 것을...

비록 자하마신님과 나머지 장군들께서는 무빙은 물론, 갑판전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의천도룡기를 보여준 도요타다이쥰 마검사, 술빵 소드마스터 그리고 Jacksparrow 창기병과는 비교되게 열등하나 우리는 확실히 성스러운 심판이 무엇인가만큼은 거룩한 힘으로 뚜렷하게 보여주었다.

자하마신께서는 우리에게 갑판 하이패스가 무엇인가를 몸소 보여주시고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우리들의 창은 곧 롱기누스의 창이니, 항상 그 창끝은 우리를 승리로 이끌어주며 그대들에게 정의로운 심판만을 선고할 것이니라. 우리는 갑판전에서 적에게 절망감만을 안겨주며 등만을 보이게 하였도다.

2018년 8월 11일, 이 심판의 날 성전의 모습들은 생생히 길이길이 역사로 남겨질 것이며 그대들은 자하마신의 심판이 무엇인가를 경이러움과 공포를 동시에 느낄것이다. 심판이 나름 만족스러운 자하마신께서는 종신 노예 프랑스장관을 약속대로 해방시켜 주었으니, 그는 그 은혜를 감사히 여겨 부대에서 응급처치관으로 봉사할 것이다. 그리고 자하마신께서 말씀하셨다.

'부디 이 다음의 불필요한 심판은 없기를... '

그대들의 불만은 이 몸이 받질 않으니 직접 자하마신님과 우주의 기운을 모아 텔레파시를 시도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