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저희가 신나게 쟁을 하고 있을 때입니다. 여느때와 같이 서로 피터지게 싸우고 있을때 옌띠님은 구멍님 팟에 계셨던거같구요.그런데 혼자 다니고 있는 옌띠님을 보고 우리측 제독이 강습을 걸었습니다.근데 제가 못나가게 했다고요??여기서부터 말이안되요.저는 외곽에서 있었고 단지 민구님의 팟원이었다는 이유로 또,기뢰와 충각을쓴다 라는 이유로 선차단에 뒷삭 박아놓고선 양해를 바란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요. 여기에 대한 옌띠님의 생각을 다시한번 듣고싶은데요.우리사이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그사건 하나로 사이가 벌어진거에 대해서 상당히 섭섭합니다. 물론 나이에 대해 욕한건 사과 합니다.하지만 옌띠님도 잘못한 점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