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가 잊었던 아픔의 상처가 다시 도지면서

모든 행적을 감추고 돌연 잠적을 하였다.

이에 여우마을 입주자들은 당황을 금치 못하였고,

신속하게 당국에 알리면서 수색작업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현재 경찰 약 500명이 투입 돼

리스본과 A보급창고, 파이썬과 써킷브레이커 그리고 빠무에서의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작은 증거나 흔적조차 찾지 못하고있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