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화났다 > 화 ㅈㄴ 많이 났다
재미 없다 > 니들이 내 똥꼬 빨아줘야하는데 까니까 재미없다.
내가 아쉬울 게 없다 > 나 ㅈㄴ 미련 많이 남고 아쉬운거 ㅈㄴ 많다.

어느덧 대항 10년차 넘어가니까 염파가 아무리 ㅈ랄엠병 X꼬쇼를 다해도, 그의 언어를 터득하고 나니까 오히려 그한테 동정심이 생길 정도

염파는 외부에 그만큼 영향을 많이 받지만, 속좁고 무언가에 쫓기는 형편없는 자신의 모습을 들키는것이 두려워, 태연한척 여유있는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 강한척 하고 있지만... 실은 한 없이 가여운 어린아이와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