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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19:24
조회: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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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실 수 있으세요?채팅 도중, 누노고메즈라는 모험가님의 망발아닌 망발에 인벤 분들의 소견을 묻고자 스샷을 첨부합니다=_= 부디 정의의 철퇴를! ps. 셀레네의 외롭고 심심한 모험가분들 암스테르담의 '국경없는 사람들'로 모여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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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한 이 세상, 뜻 모를 이 세상
네게 소리치고 네게 매달리고 네게 애원해도 소용없는 눈물 애원해도 네겐 눈이 멀고 네게 귀가 멀고 네게 숨을 줘도 소용없는 눈물 숨을 줘도 네게 소리치고 네게 매달리고 네게 애원해도 소용없는 눈물 애원해도- 가려진(숨겨진) - 장재형 (아레스 서버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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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