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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4 20:46
조회: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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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네요항해중에 위험 해역에서 유해만나도 쿨하게 상납품쓰면서
순항하세요~ 라고 덕담이라도 던져주면서 유들유들하게 게임하려는 유저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바사타고 리스본앞에서 세비야까지 끌어주세요 라고 말하기에 함대초대해서 끌어주다가 잠시 한눈 판 사이에 유해한테 강습을 겁니다 좋은일 하려다가 이런꼴을 당했네요 가뜩이나 섭에 사람도 없는데 지인들말고는 손쉽게 도와주지도 못하겠네요 ㅠㅠ 아... 유해한테 현금도 많이 털리고 장비도 많이 털려봤지만... 지금 약100만 두캇 털린게 백배 천배 기분이 않좋네요... 하도 화가나서 넉두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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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