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벌이라는게 절대 선이라고 니가 감히 단정지을 수 있나?


그리고 네 말이 일부 옳다손 치더라도, 왜 네 플레이 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다른사람들이 네 생각대로만 행동하는 꼭두각시냐?


세상이 너를 중심으로 돌아?


다른 사람들은 다 뒷배경이고? ㅎㅎㅎ...


거기다 더불어서 일반화의 오류까지 범하고 있네..?


너와 몇 명간에 서운했던 걸 가지고서 그걸 다른 서버 전체로 싸잡아서 욕하면 안되지?


그나마도 네 말이 너 혼자 찌질대는 것인지, 사실이였는지는 모르겠다만 말이다...







그리고..


가이아, 가이아 들먹이는데.. 나도 아레스 들먹이면서 욕 좀 해줄까?


오죽이나 못났으면 제우스,가이아,이리스 3개 서버로부터 찌질이 오덕후 서버란 소릴 들었겠냐?


니들 덕에 함께 통합된 가이아-셀레네 사람들도 헬리 키보드 워리어들로부터 더불어 오덕후 취급받는 거 몰라?


그 중에서도 특히 니들, 아레스 포르투갈이 제일 문제란 말이다..


오죽이나 못났으면 같은 포르투갈 사람들도 너네를 싫어하겠니.


모든 분출구를 꽁꽁 틀어막고 오직 투자전이라는 단 하나의 컨텐츠만을 남겨두고서 오덕오덕 거리는게 좋니?


그래서, 그 투자전 승리해서 항구 50개씩 쥐고 있으면 온 세상이 다 네 것 같아? ㅎㅎㅎ...


해적 토벌하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다.


내가 해적 유저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뷁년에 털려서 기분 잡친 적도 있지.


근데 말이다..


토벌이 절대 선이 아니듯, 해적도 절대 악은 아니란다 멀린위즈야.


해적이 없다면 니가 즐겨하는 토벌도 못한다는 사실, 알고는 있니?


내말은, 필요 악이라는 거야.


요새야 배틀캠페인이라고 뭐가 하나 더 생겨서 조금은 사정이 다를지도 모르겠다만


해적 토벌빼면 군인 컨텐츠가 뭐가 남을까? 잘나빠진 대해전?


그래, 한달에 3시간씩 3일 대해전해서 스트레스 해소했다 치자.


나머지 27,28일 동안은 뭐하고 지낼건데?


해적 다 토벌되고 나면 남은게 투자전밖에 없네? 모험은 개인적인 플레이이니 논외로 하고 말이다.


그럼 또 아레스 시절처럼 투자전한답시고 서버 뒤집고 다니다가, 그 와중에 여러 사람 스트레스 받아서 게임 접게 만들고..


참으로 오덕다운 발상이로다..


나도 헬리 키보드 워리어들이 역동 헬리오스라며 이빨까는게 참 마음에 안들긴 한데...


솔직히 맞는 말은 맞는 말이다.


멀린위즈 니가 그리도 좋아하는 단순 투자전만 봐도 그렇고, 과연 셀레네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서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