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교역소 주인 앞에서 무엇인가를 산다고 열심히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다..

(그래봐야 목 쉬었다는 케릭 못 봤지만..)

 

간혹 지나가다가 누군가 랭공유를 해주면.. 늘어난 수량만큼(거래랭이 올라가면 남은 잔량 더 살 수 있잖아요 @_@)더 사고 바자에 올려놓은 물건은 찬밥이 된다.. -_-! 아니면, 동시에 여러명이 사서 올려주면 자기 적재량만큼 사고 남은건 홀라당 버리고 도망간다. -_-! 이.. 이건 어떻게 처리하라고!!

 

오슬로 같은 곳이 아니라면....-ㅅ-..

대부분 그런거 같다..

 

 

솔직히 개인상점으로 사 모으는 물건들의 경우 몇 푼 안 되기 때문에 다시 교역소주인에게 되 팔아도 전~~혀 문제는 없다.. 하지만 유해에게 털려서 땅콩 하나와 10,000Ð 뜯겼다고 기분이 안 나쁜것은 아니잖은가 -0-...

 

기껏 시간 내줘서 물건 사줬더니 더 이상 필요 없다고 그러고 낼름 도망가버리는... -_"-..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거 같다. 대개 상대카급의 초보자들이기에.. (고렙은 귀찮아서 바자 안 한다.. 발주서 써버리지;;)

그래서 정말 필요한 사람들은 바자로 물건 구하기가 쉽지 않고, 사람도 얼마 없어서 팔아줄 사람조차 구하기도 하늘의 별 따기....-0-..

 

그런데 발주서가 없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