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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14:35
조회: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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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끝으로 천천히 증거를 수집해봅시다.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저도.
공론화 시켰으니 의심가는 부분이 있으면 저가 아니더라도 일반유저들이 포착할수있겠지요. 물론 이런식으로 떠벌려지면 더조심하겠지만 꼬리가 길면 밟힐테고 꼬리가 없으면 안밟히겠죠. 꼬리를 자르던가. 암튼 열심히 증거를 찾아봅시다. 유해들아 나 털려고 기 쓰지마러 암보에서 리습까지 갈수잇는 개껌은 항상 준비되어있다.ㅎㅎ 제독주차를 해도 부캐가 던지면 그만이라 부캐한테도 넉넉하게 넣어놨다. 앞으로 유해들이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날까봐 걱정이긴한데 뭐 상인하면서 지금까지 한번도 털린적이 없으니^^ 또 개소리 할까봐 하나 더 적는다 모험할때 딱 한번 털렸다. 추대팽. 흰토끼 임마는 아직도 안돌려주네. 전에 현상금으로 추대팽살돈을 뜯어내긴 했지만서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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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앙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