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은 놀라운 사실 하나를 들고 왔습니다.
제가 원래 썹초에 잠시 깔짝대던 디케 최초의 허접 유해 유군이라면 여러분들은 믿으시겠습니까?
네? 못 믿으시겠다구요? 그보다도 제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관심도 없다구요?
네...그렇습니다. 저도 못 믿겠습니다.
모두들 순항하세요~